Q. 오쇼 = 물 쇼라 불리는
태양의 서커스 대표 공연 O쇼는 어떤 공연인가?
A. 구글 키워드 창에 O 라고만 입력해도
1등으로 검색어가 자동 완성되는 ‘O’ 쇼는
라스베거스에서 가장 인기 많고
연일 거의 매진을 기록하는 라스베거스의 ‘핫’ 쇼다.
극장 관계자에 따르면
회당 1800명 정도를 수용하는데
한 공연당 4장 이상 남은 적이 없다고 한다.
오, 프랑스어로 ‘EAU(물)’ 을 영어 식으로 발음하면 ‘O’가 되는데
제목이 의미하는 것처럼
O쇼는 ‘물을 위한 물에 의한쇼’라고 할 수 있다.
오 무대는 150만 갤론의 물이 들어오고 나갈 수 있게
설계된 수중 풀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 풀 스테이지는 7개의 수압 리프트를 써서
단 몇 초 만에 물을 완전히 빼기도
완전히 채우기도 하면서
수심 조절이 가능하게 설 계되어 있다.
그 안에서 배우들이 연기도 하고
서커스도 하고 수중쇼도 하는
어마어마한 스케일 의 워터쇼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