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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뉴욕, 라스베가스, 런던의 생생한 공연소식과 꿀 여행팁

제목 라스베가스 공연 보고가면 좋은 와인바 베스트 3
작성자 키사엔터프라이즈 작성일 2018-08-15 22:56:30

라스베가스에서 보통 쇼를 보는 시간은 

7시와 9시 30분 입니다.

 

90분 논스탑으로 달리는 쇼를 보고 끝나는 시간은 

8시 30분과 11시가 되는거죠.

 

이때 방으로 들어가냐,

아니면 게임을 하냐,

아니면 한잔 즐겨주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을텐데, 오늘은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밤,

라스베가스의 밤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와인바를 추천해 드릴게요

 

 

공연 보시고 바로 호텔방으로 들어가지 마시고,

분위기 있고 진하게 한잔 하세요~

 

라스베가스의 밤은 생각보다 길답니다

 

 

1. 르레브 Le Reve 보신분들 La Cave at Wynn

 

 

최고의 인테리어, 기품이 넘치는 소품들이 즐비한 윈 호텔을 좀 더 즐겨주세요.

투숙하지 않더라도 윈호텔은 사진찍고 한번 돌아볼만한 가치가 있는 럭셔리 스팟이예요.

이런 윈호텔에 La Cave는 르레브 공연 보고 와인보기 딱좋은 장소예요.

셀러에는 250여종의 와인리스트가 보유되어 있고, 보통 병으로 시킬때보다 글래스로 시킬때 초이스가 적은게 사실인데,

여기는 50여종을 글래스(잔)으로 마실수 있으니, 상당한 수준의 와인바라고 할수 있어요.

조금 시켜도 되는 음식도 참 많이 있고, 분위기도 어느정도 톤다운 되어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기도 좋답니다.

 

 

2. 마이클잭슨 더 원 MJ The One 보신분들- Aureole at Mandalay Bay

 

 

와인타워. 그러니까 4층 높이의 와인타워로 엄청 유명한 와인바 입니다.

만달레이 호텔에 위치한 아주 유명한 와인바로 총 9000병이 넘는 와인이 셀러에 보관되어 있답니다.

이 타워에는 일반 손님도 접근이 가능한데, 와인엔젤이라 불리는 직원분이 원하는 와인을 콕찍어 줘요.

와인셀러는 55~70도 온도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 이를 잘 지키고 있는 와인바 입니다.

분위기는 파인 다이닝 스럽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지요.

 

 

3. 오 O 보신분들- DOCG at The Cosmopolitan

 

 

오쇼는 벨라지오 에서 하지만, 벨라지오 호텔에 가까운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근사한 곳이 있음으로 넘어오시면 되요.  

특히 이탈리아 산 와인 보유가 가장 뛰어난 곳으로 500여종의 이탈리아 와인이 준비되어 있어요.

너무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 피노 그리지오 같이 화이트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이면 아주 좋아할만한 곳입니다.

코스모 폴리탄 호텔이야 두말하면 잔소리로 섹시 컨셉으로 지어진 곳이죠.

블링 블링 인테리어가 곳곳이 빛납니다.

 

구경 살짝 하시고 조금은 인더스트리얼한 분위기의, 

이탈이아 작은 마을 식당을 연상시키는 DOGG에서 한잔 하세요.

타파스 스타일로 시킬수 있는 안주도 술술 넘어간답니다.

 

 

그럼 위의 공연들도 예매도 필수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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