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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라이온킹 진짜 볼만 했어요.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쇼라서 내한공연까지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화려한 볼거리, 음악도 풍성하고, 배우들 목소리도 우렁차고
이런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볼수 있는 뉴욕 사람들 너무 부러웠어요.
아이들이 소란하다는 후기 좀 봤는데, 저 볼때는 괜찮았고, 다들 리얼 동물 분장에 놀란것 같은 느낌.
오쇼에서 오케스트라석 센터 확정해준다길래 예매했고, H열 너무 좋은 좌석 이였습니다.
$210은 넘는 좌석인것 같던데.. (땡잡았스) 너무 감쏴해요~
전자티켓 링크보내주셔서 폰에서 열어서 보여주고 입장했어요. 배터리가 거의 나가기 직전이라 조마조마 했는데,
잘 열어서 들어갔어요~ 뉴욕에서 라이온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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