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으로 뉴욕들려 칸쿤 갔는데, 첫날 본 뮤지컬이예요. 마이클잭슨 오랜팬이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피곤해서 졸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졸틈이 없었습니다. 마이클잭슨은 정말 똑같고 음악도 조명도 무대도 뮤지컬 전체가 세련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티켓!
결혼 준비로 너무 정신이 없지만 오쇼에서 정말 알아서 뮤지컬뿐만이 아니라 뮤지엄 도슨트 투어, 써밋 주경 모두 다 해주셔서 편하게 예매하고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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